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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는 대한민국의 9인조 걸 그룹으로,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2015년 5월 5일부터 두 달동안 진행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SIXTEEN》을 통해 9명의 최종 멤버들이 선발되었으며, 2015년 10월 19일 타이틀곡 "OOH-AHH하게"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하고, 20일 첫 번째 EP 앨범 《THE STORY BEGINS》 발매와 동시에 데뷔 쇼케이스로 데뷔하였다. 2016년 4월 25일 두 번째 EP 앨범 《PAGE TWO》를 발매하였고, 데뷔 1주년인 2016년 10월 24일 세 번째 EP 앨범 《TWICEcoaster : LANE 1》 를 발매하였다.
《캐치 미 이프 유 캔》(영어: Catch Me If You Can)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 제프 네이선슨이 각본을 쓴 미국의 전기 범죄 코미디 영화이다.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고 부모가 이혼을 한 뒤, 가출을 하고 팬암 조종사, 하버드 의대 수석 졸업 의사, 예일 법대를 졸업한 변호사를 사칭한 최연소 사기꾼 프랭크와 그를 쫒는 FBI수사관 칼의 이야기로, 1965년에 실제로 일어난 사기극의 주인공인 프랭크 애버그네일의 실화를 담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행크스, 크리스토퍼 워컨, 마틴 신, 나탈리 베이과 에이미 아담스가 출연한다.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의 2015년 4월 11일자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4월 17일 시작된 한국어 위키이다. 한국어 위키 중 일일 편집 빈도수는 1위, 이용률로는 대한민국 사이트 중 12위를 차지한다. 2017년 2월 21일 기준, 나무위키 자신의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나무위키에는 약 48만 개의 문서가 수록된 것으로 추정하며 나무위키의 문서는 기본적으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CC BY-NC-SA 2.0 KR) 라이선스로 배포되나, 문서에 삽입된 이미지에 대해서는 별도의 라이선스로 배포될 수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영어: Pirates of the Caribbean)는 수십억 달러의 월트 디즈니 프랜차이즈로, 테마 파크 놀이기구나 영화 시리즈, 스핀오프 소설과 많은 비디오 게임과 그 외의 출판물을 아우른다. 2006년 8월, 캐리비안의 해적 어트랙션은 총 4곳의 디즈니 테마 파크에 설치되어 있으며, 세편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영화는 총 27.9억달러(한화 3조 7천억원)를 벌어들였다. 본래 디즈니랜드 테마파크에 캐리비안 해적이라는 놀이기구가 있었으며, 이에 착안하여 만든 영화가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를 비롯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이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五一八光州民主化運動) 혹은 광주민중항쟁(光州民衆抗爭)은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민주 정부 수립,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의 퇴진 및 계엄령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이다. 대한민국 내 언론 통제로 독일 제1공영방송 ARD의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그 참상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다. 당시 광주시민은 신군부 세력이 집권 시나리오에 따라 실행한 5·17 비상계엄 전국확대 조치로 인해 발생한 헌정 파괴·민주화 역행에 항거했으며, 신군부는 사전에 시위 진압 훈련을 받은 공수부대를 투입해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여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었다.
이명박 정부가 한국형 녹색 뉴딜을 내세워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고 이름 붙인 4대강 사업 은 2008년 12월 29일 낙동강지구 착공식을 시작으로 2012년 4월 22일 까지 22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 대하천 정비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을 준설하고 친환경 보(洑)를 설치해 하천의 저수량을 대폭 늘려서 하천 생태계를 복원한다는 것을 주된 사업 명분으로 하고, 그 밖에 노후 제방 보강, 중소 규모 댐 및 홍수 조절지 건설, 하천 주변 자전거길 조성 등을 부수적 사업 내용으로 하였으나, 실제로는 한반도 대운하 재추진을 염두에 두고 진행된 사업이었음이 감사원의 조사 결과 밝혀졌다. 2015년 12월 대법원은 국민 소송단이 낸 소송 4건의 상고심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한 적법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