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visited 한국어 Wikipedia articles, updated daily. Learn more...
조두순 사건은 2008년 12월에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한 교회 안의 화장실에서 조두순이 8세 여아를 강간 상해한 사건이다. 사건 초기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건이나, 2009년 9월 22일에 성범죄자에 대한 전자발찌 착용 사례로 KBS 1TV 《시사기획 쌈》과 뉴스에 소개되어, 곧 범행의 잔혹성과 범인의 파렴치함, 그리고 유아 성범죄의 형량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사건이다. 사건 발생 초기에 사용되던 나영이 사건이라는 명칭이 비록 가명을 쓰고 있긴 하지만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에 초점을 맞춘 명칭이라는 이유로 네티즌 사이에 비판이 일기 시작하였고, 그 이후로 조두순 사건으로 사용되었다.
원세훈(元世勳, 1951년 1월 31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공무원으로 이명박 정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가정보원장을 지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1973년 대학 재학 중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다시 1973년 9월 제14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1974년 1월부터 2006년 7월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고위 공무원으로 33년간 근무하였다. 40년간 공무원으로 재직 중 서대문구 부구청장, 강남구청장, 양천구부구청장, 서울시 공무원교육원장, 서울시의회 의회사무처장 등을 거쳐 이명박이 서울특별시장으로 있을 때 서울시 행정제1부시장으로 발탁되었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Flying Spaghetti Monster, 간단히 FSM, Spaghedeity, 또는 비행 스파게티 괴물)은 캔자스 주 교육 위원회가 지적 설계를 생물학적 진화론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결정한 것에 항의하는 목적으로 오리건 주립대학 물리학 석사인 바비 헨더슨이 2005년에 창시한 기독교를 패러디하여 만든 종교이자, 그 종교가 숭배하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은 일반적으로 눈자루 두 개와 미트볼 두 개, 많은 면 가락으로 이루어진 면발 뭉치(스파게티를 닮았다) 모습으로 묘사된다. FSM을 종교로 가지는 사람을 파스타파리안(Pastafarian)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