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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엡스타인으로도 불리는 제프리 에드워드 엡스틴(영어: Jeffrey Edward Epstein, 영어 발음: /ˈɛpstiːn/ ( ), 1953년 1월 20일~2019년 8월 10일)은 미국의 금융인이자 아동 성범죄자이다. 뉴욕에서 태어나 대학 학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달튼 스쿨에서 교사로 전문 경력을 시작했다. 1976년 학교에서 해고된 후 은행 및 금융 부문에 진출하여 베어스턴스에서 여러 직책을 거친 후 자신의 회사를 설립해 정예 사교계를 형성하고 자신과 그의 동료들이 성적으로 학대한 많은 여성과 아동을 자신의 고객들에게 인신매매했다.
인스타그램은 미국 기업 메타가 운영하는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사용자는 인스타그램 앱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를 투고하고 해시태그와 지오태깅을 통해 분류할 수 있다. 다른 사용자가 올린 컨텐츠를 태그 및 장소별로 검색해 유행을 관찰하고,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사람들을 팔로우해 웹 피드에 불러올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즉석에서 사진을 볼 수 있게 한 방식의 카메라인 ‘인스턴트 카메라(Instant Camera)’와 전보를 보낸다는 의미의 ‘텔레그램(Telegram)’을 합쳐 만든 이름으로, 사진을 손쉽게 다른 사람들에게 전송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천대엽(千大燁, 1964년 ~ )은 대한민국의 제27대 법원행정처장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2021년 5월 8일에 문재인 대통령이 대법관에 임명했으며 대법원장이 2024년 1월 15일에 2년 임기의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하면서 대법관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에서 2024년 대한민국 비상계엄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의한 파기환송 사건으로 대법원을 규탄하는 불법 시위와 파기환송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파기환송을 불법이라고 하며 금지된 재판 관여 국정감사로 국회에 수시로 출석하여 발언을 하였다. 법원행정처장 신분으로 방청권없이 방청하다 감치 결정받았으나 석방되었을 때 '진격의 변호사들'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판사를 모욕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2명을 법정모욕죄를 이유로 서초경찰서에 고발했다.
사육신(死六臣, 문화어: 사륙신)은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발각되어 세조에게 죽임을 당한 여섯 명의 신하인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 이개(李塏) · 하위지(河緯地)· 유성원(柳誠源)· 유응부(兪應孚) 사육신과 생육신 등의 신하들을 통칭하여 다른 훈구파와 구별하여 따로 절의파(節義派)로 부르기도 한다. 이들의 시신은 노량진 근처에 매장되어 있다. 생육신이 세조와 덕종, 예종 삼부자를 연회장에서 척살할 계획으로 성승, 박쟁을 별운검으로 세조 3부자의 뒤에 세웠다가 3부자의 목을 벨 계획을 세웠으나, 거사 동조자 중 김질이 장인 정창손의 설득으로 거사를 폭로함으로써 실패로 돌아간다.
엔비디아 코퍼레이션(Nvidia Corporation)은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본사를 두고 델라웨어에 법인을 둔 미국의 다국적 기업이자 기술 회사이다. 데이터 사이언스 및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그래픽 처리 장치(GPU),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모바일 컴퓨팅 및 자동차용 SoC(시스템 온 칩 유닛)를 설계 및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및 팹리스 회사이자 인공지능(AI)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주요 공급업체이다. 엔비디아의 전문 GPU 제품군은 에지-투-클라우드 컴퓨팅과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과학 연구, 제조 설계 등의 분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슈퍼컴퓨터 및 워크스테이션에 사용된다.
3·1절(삼일절, 한국 한자: 三一節)은 1919년 3월 1일에 일어난 3·1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된 대한민국의 공휴일이자 국경일이다.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이후 1920년에 <독립선언일>(Korean Independence Day)이라는 국경일로 지정되어 재외교포와 임시정부 및 독립운동가에 의해 그 기념이 시작되었다. 광복 이후 '1946년 3월 1일 제27회 기념식을 기해 국가 경축일로 지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제1공화국 수립 이후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관한법률>을 공포함으로써 국경일로 재지정되었다.
포모(영어: fear of missing out, FOMO) 또는 기회상실 공포(機會喪失恐怖) 혹은 고립공포감(孤立恐怖感)은 본래 마케팅 용어였으나, 사회병리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심리학 용어로도 사용된다. 포모는 '놓치거나 제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또는 '자신이 해보지 못한 가치있는 경험을 다른 사람이 실제로 하고 있는 것, 또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렇게 보이는 상황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대해 묘사할 때 주로 사용된다. 이러한 사회적 불안 현상은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싶어하고, 또한 다른 사람들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가는지 알고 싶어하는 욕구를 특징으로 한다.